스마트스토어·쿠팡·배민 정산과 재고를 직접 챙기는 셀러님께
거래와 현재고는 직접 입력하고, L1 장부 결산·L2 재고 부족 메일·L3 일/주 마감 리포트를 구글 시트에서 직접 설치·설정합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배민 등 판매 예시와 트러블슈팅까지 담았습니다.
직접 겪어본 분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이런 적 있으세요?
스마트스토어·쿠팡·배민 정산내역과 통장 입금을 번갈아 보며, 어느 숫자를 적었는지 다시 대조한다.
매출·매입을 입력한 뒤에도 월별 합계·단순 손익·건수를 손으로 다시 계산하고 검산한다.
하루 이틀 미룬 거래내역이 쌓여, 나중에 지난 주문과 지출을 다시 찾아 장부를 몰아서 정리한다.
상품·옵션·포장재의 현재고를 머리로 기억하다가, 주문이 들어온 뒤에야 품절을 알아차린다.
적정재고 기준이 없어 너무 낮게 잡아 늦게 알거나, 너무 높게 잡아 불필요한 재고를 쌓을까 걱정한다.
하루·한 주 마감 때 채널별 숫자를 다시 모아 더하느라, 본업을 마친 밤에도 마감 계산을 붙잡는다.
월결산표·적정재고 이하 알림 메일·일/주 마감 리포트는 동봉 템플릿을 실제로 실행해 캡처한 화면입니다. 입력값과 설정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읽는 가이드만이 아니라, 바로 복붙해 돌릴 수 있는 작동 템플릿이 함께 옵니다.
구글 계정·PC·빈 시트를 준비하고, 본인이 해야 할 복붙·권한·설정과 구글 무료 한도를 확인합니다. 개인정보 최소화와 세무·회계 면책도 먼저 짚고 시작합니다.
시트 바깥에서 실행되는 구글 Apps Script의 역할을 이해하고, 동봉 코드를 붙여넣은 뒤 저장·권한 허용·수동 테스트까지 직접 해봅니다.
편집할 값은 CONFIG에 모으고, 시간 기반 트리거로 함수를 실행하며, 실행 기록에서 성공·오류를 확인하는 공통 구조를 연습합니다.
직접 입력한 거래내역을 기준으로 월별 매출·매입·단순 손익·건수를 다시 집계하는 L1 월결산표를 만들고 원본 합계와 검산합니다.
상품명·현재고·적정재고를 직접 관리하고, 현재고가 기준 이하인 품목만 추려 메일로 받는 L2를 만듭니다. POS·판매채널 재고 연동이나 자동 발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시트에 입력한 거래를 기준으로 오늘·지난주 매출·매입·단순 손익을 요약해 메일로 보내는 L3를 만듭니다. 일간·주간 트리거는 각각 설정합니다.
L1·L2·L3를 각각의 시트 파일에 설치해 하루 운영 루틴으로 연결합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배민 등 9개 판매유형 예시에서 입력 항목과 관리 기준을 내 업무에 대입합니다.
탭 이름·분류 단어·수신자·실행 시각을 CONFIG에서 바꾸고, 내 업무에 맞게 검산합니다. 카카오 알림·AI 요약 등 '한 스푼 더'는 별도 키·비용·동의가 필요할 수 있는 선택 확장으로 구분합니다.
개인정보·권한·데이터 보관 원칙과 세무 사용 범위를 확인합니다. 권한·트리거·시트 이름·메일 한도 문제를 실행 기록과 FAQ 50선으로 점검하고, 필요할 때 작은 함수로 확장하는 길을 익힙니다.
“자동화가 대신하는 건 판매가 아니라 반복입니다. 입력과 확인은 사람이, 집계·알림·요약은 시트가 맡습니다.”
가짜 후기·별점·구매수는 절대 안 넣어요. 대신 직접 돌려서 작동하는 화면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 위 '데모'에서 실제로 도는 화면을 그대로 확인 →'설치만 하면 매출이 오른다'거나 '세무까지 끝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 스타터팩은 사용자가 거래와 현재고를 직접 입력하고, 코드를 복붙한 뒤 권한·CONFIG·트리거를 설정하는 도구입니다. L1·L3의 손익은 매출−매입 단순 참고 집계이고, 신고·세무대리·공식 회계자료가 아닙니다. L2도 재고를 세거나 발주하지 않고, 시트에 적힌 현재고가 적정재고 이하인지 알려주는 데까지입니다.
— 찐자동화
디지털 상품입니다. 짧고 명확하게 안내합니다.
전자책을 따라 직접 설치하고, 입력값으로 검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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